(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내년부터 대중교통 이용 요금에 대한 소득공제가 사라지고, 해당 재원은 K-패스 환급 지원으로 전환된다. 연말정산에서 받던 혜택이 대중교통 이용에 따라 K-패스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바뀌는 셈이다. 1일 정부의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대중교통비 환급(모두의 카드·K-패스) 예산은 올해 5580억 원에서 내년 8652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