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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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박근형 닮은 부친, 평생 바람피워도 모친이 너무 사랑해”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이영자가 부친의 바람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소통전문가 김창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창옥은 생전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아버지가 엄마가 80세 넘어서도 삼시세끼를 차리라고 했다. 돌아가시는 날까지 밥통에 있는 밥은 안 드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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