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 덕분에 '한화 이기고 우승', 그런데 에이스 본능 잃었다…LG가 기대하는 톨허스트 '면담 효과'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국제팀에서 따로 얘기했다. 후반기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2026시즌 전반기를 52승33패, 승률 0.612로 마감했다. 1위 삼성 라이온즈(51승32패2무, 승률 0.614)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만 뒤진 2위에 오르면서 2년 연속 통합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