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채널 구독자 12만 명을 목전에 두고 이례적인 부탁을 전했다. 18일 오후 5시 기준 해당 채널의 구독자는 11만 8천 명으로 확인됐다. 18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