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번 주 금리 인상을 시작해 추가 긴축에 나설 경우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최대 10%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매크로리스크어드바이저스(MRA)의 딘 커넛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S&P500이 8~10%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며 12월에는 2차 하락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