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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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다시 짙어진 전운...이란, 미국에 연이은 경고 날려 [자막뉴스] | YTN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무력 공방을 재개한 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전쟁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건 역내 어느 국가에도 도움이 안 된다며 대화와 협력만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란이 공격받을 경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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