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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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응축한 40년...돌아온 시청률의 여왕 장서희 | YTN

점 하나로 복수극의 상징을 만들어낸 배우 장서희, 최근엔 진짜 악역으로 돌아와 안방극장을 공략하고 있죠? 맡는 역할마다 시선을 붙들며 시청률의 여왕으로 불리는 그녀에게도 주인공 친구 역할을 전전하던 긴 시간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힘든 시간을 거쳐 정상에 서기까지 어떤 마음으로 버텨냈는지, 배우 장서희의 40년 연기 인생 이야기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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