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항공모함 링컨함이 이란 전쟁에 투입됐다가 약 9개월 만에 휴식과 정비를 위해 태국 람차방 항에 입항했는데요. 그 모습이 마치 지옥을 다녀온 듯했다고 합니다. 김승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샌디에이고의 모항을 떠나 이란전에 투입된 미 항모 링컨함 286일간 연속으로 바다에 머물면서 작전을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