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3~4회에서 개똥(공승연)이 애타게 찾던 약혼남의 행방이 드러나며 이야기가 급물살을 탄다. 왕의 신분을 숨긴 채 나타난 이수(서지훈)와 조선 최고의 매파 마훈(김민재)이 예상치 못한 순간 마주하면서 극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