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가 28일 싱가포르 공연 투어 현장에서 찍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카메라를 든 대기실 모습과 함께 팬들에게 “또 만나”라는 인사를 남기며 FT아일랜드 투어와 뮤지컬 등 활발한 무대 활동 흐름을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