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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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전자발찌 1호’ 고영욱, 비판 여론 속…“무빈소 장례 진작 결정, 난 늘 앞서가네” | 서울경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잇단 소셜미디어 활동으로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무빈소 장례와 인간관계에 관한 글을 잇달아 올렸다. 고영욱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무빈소 장례가 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지난해 빈소를 설치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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