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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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스캔해 학습했다던 앤트로픽…무단 사용으로 저작권료 2조 물어주기로 | 서울경제

앤트로픽이 자사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에 수백만 권의 도서를 무단으로 학습시키며 저작권 소송에 휘말렸다가 15억 달러(약 2조 2000억 원)를 물어주기로 합의했다. 20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은 이날 앤프로픽과 저작권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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