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자사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에 수백만 권의 도서를 무단으로 학습시키며 저작권 소송에 휘말렸다가 15억 달러(약 2조 2000억 원)를 물어주기로 합의했다. 20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은 이날 앤프로픽과 저작권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