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사례가 누적 4만 건에 가까워졌다.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심의에서 548건이 추가로 가결되면서 누적 인정 건수는 3만9669건으로 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피해주택 매입 실적도 상반기 기준 9707호까지 확대됐다. 국토교통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