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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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세계 1위 조명우 꺾었다…18세 김도현, 전국당구대회 최연소 우승 | 서울경제

당구 유망주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이 세계 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꺾고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 탄생을 알렸다. 김도현은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전문체육 남자 3쿠션 결승에서 조명우를 50대47로 제압하고 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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