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친구가 없다며 무빈소 장례 계획을 세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고영욱은 16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무빈소 장례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우리 가족은 진작에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여러모로 앞서가네…"라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