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3:07
image

'韓축구 보물' 양민혁 미래 망쳐놓고 본인은 '폭삭' 망했다...램파드의 처참한 현실, PL 4전 전패·무득점→107년 만의 굴욕 < PL < 해외축구 < 축구 < 기사본문 -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양민혁(베스테를로)의 성장에 제동을 걸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 올라오자마자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코번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