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점 차이 불합격에 진로 찾으며 공직에 대한 진심 분명해져”“PSAT 기출 중심 공부…모의고사 실전 연습·위치 점검에 활용”“2차 시험, 특정 과목에 치우치지 않고 전 과목 균형 있게 공부”[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수험생들에게 가장 힘들었던 게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적어도 과반은 “노력이 결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을 들 것이다. 그렇기에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끝까지 걸어 나갈 수 있는 의지, 바로 그게 합격의 필수 조건이 아닐까.2026년 입법고등고시 재경직 수석을 차지한 최원준 씨에게는 바로 그 의지가 있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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