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KTX를 타기 위해 광명역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올해 말이면 줄어들 전망이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17일부터 종합시운전에 들어가면서 화성 서남부권에도 고속철도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16일 화성시와 국가철도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