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에 ‘민간인 살상 폭탄’ 또 보낸다···“세금으로 전범 국가에 무기 보내나” 비판 - 경향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스라엘에 대규모 민간인 피해를 초래할 위험이 있는 공대지 폭탄 4만발을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내 대이스라엘 군사 지원을 둘러싼 반대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사실상 미국인이 낸 세금으로 이뤄지는 이번 무기 구매에 대한 반발도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포스트(WP)는 15일(현지시간)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