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왼쪽 사진)과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오른쪽)가 생애 첫 발롱도르에 도전한다.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주관하고 유럽축구연맹(UEFA)이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은 오는 10월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1956년 제정된 발롱도르의 70번째 시상식으로, 런던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것은 처음이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