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건물 지하서 ‘148억 금괴’ 발견한 18세 직원 “몰래 챙길까 했지만...” - 경향신문
벨기에의 한 건물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약 148억원 상당의 금괴와 금화가 발견됐다. 금을 발견한 건설업체 직원들이 당국에 신고하면서 경찰이 출처와 소유주를 확인하고 있다. 벨기에 공영 VRT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덴데르몬데의 한 건물 지하에서 작업하던 건설업체 직원들이 궤짝 안에 숨겨져 있던 금괴 49개와 다량의 금화를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