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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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안 할 테니 매출 10% 달라’ 박나래 전 매니저 구속 송치 - 경향신문

방송인 박나래씨에게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직 매니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 미수와 횡령 혐의로 박씨의 전 매니저인 신모씨를 이날 오전 검찰에 송치했다. 신씨는 지난 16일 구속했다. 신씨는 박나래씨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고 주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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