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임신 준비와 금주 기간을 거치며 몸 상태 변화가 뚜렷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김지민은 얼굴 붓기가 줄고 눈이 맑아졌으며 식도염이 없어졌다고 전했습니다. 김지민은 2026년 7월 임신을 공개했으며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기다리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