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해루질로 인한 갯벌 고립 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천 영흥도 등에서 밀물로 인한 위험이 커지자 해경이 과태료를 강화하며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니 해루질 시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합니다. | 해루질이 유행하면서 물때를 모르고 갯벌에 들어가 고립되는 사고가 자주 났습니다. 밀물은 빠르게 차오르고 밤에는 속도를 알기 어려워 구조가 늦어 사망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인천해경은 영흥도 일부 갯벌을 야간 출입 통제 구역으로 정했고 내년 5월부터 과태료를 300만 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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