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3:59
DJ 곁 한결같이 지킨 안동선 전 새정치국민회의 부총재 별세-정치ㅣ한국일보
안동선 전 새정치국민회의 부총재가 91세로 별세했다. 신민당에서 시작해 4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에도 의리를 지킨 인물로 평가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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