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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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식사 잦은 청소년일수록 스트레스·우울감 낮다

부모와 자주 식사를 하는 청소년일수록 스트레스·우울감·불안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청소년 8명 중 1명은 부모와 밥을 먹는 횟수가 일주일에 4차례도 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질병관리청의 청소년건강패널조사(2019~2023) 자료를 활용한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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