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제뉴스) 손영 기자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제시카 페굴라(미국)가 소라나 치르스테아(루마니아)를 상대로 매치 포인트를 따낸 후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