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제뉴스) 손영 기자 = 여자 세계 랭킹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신시내티 오픈 8강전에서 부상 기권했다.AFP통신에 따르면 리바키나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P) 투어 신시내티오픈 8강전에서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5위)에 1세트 4-1로 뒤진 상황에서 기권하며 경기를 포기했다.리바키나는 왼쪽 발뒤꿈치에 체중을 실을 수 없게 되면서 갑자기 경기를 멈췄고, 트레이너의 짧은 조치 후 한 포인트를 더 획득했지만 기권했다.시비옹테크는 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10위)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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