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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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뱅크 오픈] 남친 경기 지켜보는 트리니티 로드먼 < 해외스포츠 < 기사본문 - 국제뉴스

(캐나다=국제뉴스) 손영 기자 = 벤 셸턴의 여자친구이자 미국 여자 축구 선수 트리니티 로드먼이 9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스타드 IGA에서 열린 벤 셸턴(미국)과 주앙 폰세카(브라질)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ATP1000) 남자 단식 16강전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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