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가 연안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군부대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부안해경은 7월 첫째주 연안안전 공동대응 협력회의 이후, 각 기관별 안전관리 현황과 순찰 시간대 등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하며 협업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변산·위도·고창파출소는 자율방범대와 함께 연안사고 취약지 및 시간대를 중심으로 총 4차례, 35명이 참여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또한, 위치발신장치 의무 장착 대상이 아닌 레저기구의 특성상 밀입국자 식별이 어렵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