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3: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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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개월 만에 신기록 쓴 18세 골프 유망주...방콕서 뇌출혈 투병 끝 사망 - 파이낸셜뉴스

한국계 호주인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대회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데뷔 5번째 경기 만에 5타 차 압승을 거두며 '루키 방'이라는 애칭과 함께 호주 골프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고인은 더 큰 무대로의 도약을 위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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