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NewJeans)의 뮤직비디오 감독판 게시를 둘러싼 소속사 어도어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의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판결이 다음 달 나온다.1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5-3부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변론을 마치고 10월 29일을 선고기일로 정했다.앞서 1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