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광명시의원이 회기 도중 아내가 아닌 여성과 모텔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특히 해당 의원이 “시의원도 사생활이 있다”는 취지로 해명하자 지역 사회에서는 비판이 일고 있다. 시의회는 징계 절차에 착수했고, 해당 시의원은 탈당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