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대리인을 맡았던 변호사가 3만 5000여 명을 대리해 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헌법소원이 각하됐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전날(1일) 도태우 변호사가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주민 등 3만 5216명을 대리해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