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강남·서초구에서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투표자 수 통계를 임의로 고친 정황이 드러났다. 앞서 확인된 경기 김포·의왕시와 충북 진천군에 이어 서울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나온 것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