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판잣집이나 비닐하우스, 숙박업소 객실 등 주택이 아닌 곳에서 생활하는 가구가 55만 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11% 넘게 늘어난 규모로, 전체 가구의 2.3%에 달했다.10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