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 상원 민주당 의원 5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암호화폐 보유와 수익이 국가안보와 입법에 미친 영향을 따져야 한다며 청문회 개최를 요구했다.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원이 7월 디지털 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CLARITY) 법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이들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해충돌 가능성을 문제 삼았다.민주당 소속 상원 상임위·소위원회 간사 5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놓은 2025년 재무 공개 내용을 지적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밈코인과 자신의 가족이 참여하는 월드 리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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