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탁구 오준성이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전에서 독일의 당치우를 상대로 0-2의 열세를 뒤집고 4-3 대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오준성은 오는 9일 일본의 시노즈카 히로토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되며, 장우진과 신유빈은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