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개막 4경기 무득점이라는 기록적인 부진을 겪으며 FA 신분인 마우로 이카르디 영입을 검토 중임. 과거 갈라타사라이에서 검증된 득점력을 선보인 이카르디를 통해 빈약한 공격진을 보강하고 리그 첫 승을 노리는 전략으로 풀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