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후 경기 영향력을 높이고 있으나 풀타임 출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늦은 시즌 합류에 따른 체력 저하를 제기했으며, 시메오네 감독은 전술적 판단과 선수 육성 차원의 교체임을 밝히며 향후 성장을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