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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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 이상 뛸 상태 아냐" 현지 매체 냉정 평가, 신중한 시메오네…이강인은 과연 증명할 수 있을까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후 경기 영향력을 높이고 있으나 풀타임 출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늦은 시즌 합류에 따른 체력 저하를 제기했으며, 시메오네 감독은 전술적 판단과 선수 육성 차원의 교체임을 밝히며 향후 성장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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