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 시즌 UCL 경기에서 리버풀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로 이강인이 수난을 겪음. 스페인 언론은 심판진의 묵인 속에 이강인의 경기력이 저하되었다고 보도하며 리버풀의 과도한 신체 접촉과 거친 반칙을 강하게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