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4: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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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팀이야!' LEE 얼굴 맞고 축구화 벗겨져도…심판 묵인→이강인 경기력 저하 '밀려나듯 물러났다' 분노 폭발

2026-2027 시즌 UCL 경기에서 리버풀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로 이강인이 수난을 겪음. 스페인 언론은 심판진의 묵인 속에 이강인의 경기력이 저하되었다고 보도하며 리버풀의 과도한 신체 접촉과 거친 반칙을 강하게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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