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포르투의 핵심 미드필더 빅토르 프로홀트가 경기 중 입은 머리 부상 여파로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한다. 프로홀트의 공백으로 팀의 전력 손실이 예상되는 가운데, 동료 황인범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프로홀트는 현재 회복 중이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