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대만 야구 대표팀의 구린루이양이 훈련 중 옆구리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되었습니다. 협회는 대체 선수로 황충샹 발탁을 추진 중이나, 잇따른 해외파 선수들의 이탈로 전력 공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