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대만 야구 대표팀이 해외파 선수의 소속팀 차출 반대로 엔트리 변경을 앞두고 있습니다. 핵심 투수 쉬뤄시와 한국전 강세를 보였던 린위민 등이 불참할 것으로 보여,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이들의 전력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대만은 이번 주 내로 최종 24인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