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잠실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11대 4로 꺾었습니다. 롯데는 이번 승리로 61일 만에 5연승을 달성하며 시즌 50승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전에는 엔믹스 규진이 시구를 맡아 응원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