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소속 정해영, 한재승, 윤도현이 상무 최종 합격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12월 7일 입대하여 2028년 6월 6일 전역할 예정입니다. 정해영은 최연소 150세이브를 기록한 팀의 핵심 마무리 투수였으며, 이번 군 복무가 선수들의 기량 재정비와 커리어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