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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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50SV’ 전 타이거즈 마무리, 25살 입대 결심→2028년 돌아온다…KIA 9명 상무 지원 '3명 최종 합격'

KIA 타이거즈 소속 정해영, 한재승, 윤도현이 상무 최종 합격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12월 7일 입대하여 2028년 6월 6일 전역할 예정입니다. 정해영은 최연소 150세이브를 기록한 팀의 핵심 마무리 투수였으며, 이번 군 복무가 선수들의 기량 재정비와 커리어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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