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여자오픈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며 메이저 대회 3회 연속 우승 확률을 높였던 유해란이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내려왔다.유해란은 1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