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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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도 없이 주말 아침 방문"…시어머니 육아 간섭에 무너진 6년 차 가정 :: 공감언론 뉴시스 ::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시어머니가 집과 육아에 간섭하자 아내가 비밀번호를 바꿨지만, 남편이 이를 다시 알려주자 결국 딸을 데리고 친정으로 나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5일 YTN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결혼 6년 차인 이 여성은 남편과 네 살 딸을 키우며 생활하던 중 시어머니의 반복된 방문과 간섭으로 갈등을 겪었다고 밝혔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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