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유럽 아제르바이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된 여자 배구 국가대표 출신 이다영이 이적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다영은 8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좋은 기회로 좋은 팀인 투란VC로 이적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기다리는 동안 여러분이 참 많이 보고 싶었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