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 탈락…오준성은 준결승행(종합) :: 공감언론 뉴시스 ::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하리모토 미와(일본)를 넘지 못하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3위' 하리모토와의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게임 점수 1-4(5-11 3-11 13-11 8-11 5-11)..